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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가요제)
경북 문경시의 대표 명품 축제인 '2026 문경사과축제'와 함께 가요계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제10회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문경지회(지회장 김종희)가 주관으러 열린다.
오는 10월 8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10월 18일 문경시와 문경예총이 후원하여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가수 들이 축하 무대를 열고 2부행사로 문연주 등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번 가요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단 1인만 신청할 수 있고, 2인이상 단체는 참가가 불가하며 순수 아마추어(타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참가 불가)하며 참가 희망자는 https://naver.me/x5235wOR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010.4506.4903(b4jhs@naver.com)]
예선은 10월 8일 오후 2시~5시 문경시 문경읍 소재 ‘주흘문화센터 주흘영화관’에서 개최되며 본선 진출자 10명을 선정한다.
“제10회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는 대상(100만원), 금상(50만원), 은상(30만원), 동상 1명, 인기상 1명(각 10만원) 등 총 5명이 수상하며 이외 본선 참가자는 문경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종희 지회장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문경주흘산전국가요제’ 문경사과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국의 재능 있는 예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붉게 익어가는 문경사과처럼 결실을 맺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