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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문경·상주 국회의원 임이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이 지나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묵묵히 일상을 지켜내며 문경을 위해 애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저는 국회 기획 재정위원장으로서 문경시 국비 확보에 매진하였습니다. 문경의 미래를 위해 중부내륙고속철도(문경-상주-김천)조기 착공이 추진되었고, 문경의 교통 지형을 바꿀 단산터널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 하였습니다. 국회에서 문경의 현안 하나하나를 직접 챙기며, 필요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시민 여러분께 눈에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에는 말이 아닌 성과로, 계획이 아닌 변화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문경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과제 앞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아울러, 시사문경이 새해에도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건전한 비판과 품격 높은 논조를 통해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경시민과 애독자 여러분들의 더 큰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새해, 문경의 도약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임이자,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임이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