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문경중앙병원
점촌농협
시사문경 광고주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외국인 농촌 근로자 등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외국인 근로자 대표 “멀리서 왔지만 현재는 엄연한 문경 사람”
문경의 미래와 농촌을 위해 신현국 후보 지지
2026-05-04 10:00 송고 전재수 mail admin@sisamg.com


    (외국인근로자 신현국 지지선언)

    외국인 농촌 근로자, 과수 농가 대표 등 60여 명이 지난 5월 3일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했다.

    이날 첫 연사로 나온 문경시 농가 인력 김영희 대표는 지지 선언 배경문에서 “신현국 후보는 농촌 출신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현장에서 사과와 오미자 농사를 짓고 있는 ‘진짜 농민’”이라고 강조하며 “농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벼 육묘 비용과 풀사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대표는 “신 후보는 농촌 근로자의 원활한 배치를 위해 베트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근로자 전용 숙소를 건립”하여 “문경 농업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펼쳤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문경 농업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와 과수 농가 일동은 신 후보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김 대표의 지지 배경 선언문 낭독 이후 외국인 근로자 대표로 베트남 출신 김태희 씨(한국명)가 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

    김 씨는 낭독문을 통해 “고향을 떠나 먼 곳을 왔지만 지금 우리는 엄연히 문경 사람”이라며 “문경을 사랑하고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씨는 “신 후보는 외국인 근로자가 겪는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며 전용 숙소 마련을 통해 깨끗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며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전재수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시사문경.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6-05-04 10:00 송고
    외국인 농촌 근로자 등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시사문경 등록번호 : 경북, 아00238/ 등록일 : 2012.05.14
    경북 문경시 신흥로 193(점촌동)  TEL : 054-553-1315; FAX : 054-553-1314
    발행인 : 전재수   편집인 : 전재수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재수
    Copyright©2012 시사문경. All right reserved. mail to : admin@sisamg.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