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 경북서부지사, 그린타운 사회공헌활동 실시

송고시간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05:50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지사장 박재훼)는 전기안전 사각지대인 오지마을 김천시 감문면 덕남2리 시술마을을 찾아가 『그린타운 사회공헌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 감문면 덕남2리 시술마을을 찾아가 150여가구 등의 일제 전기안전점검을 통하여, 차단기, 배선, 배선기구 등의 단순 부적합 설비 개선활동과 병행하고 전기안전홍보 및 전기안전교육도 했다.

경북서부지사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개수활동 열심히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였으며, 농촌지역의 특성상 돌보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는 등 전기재능을 기부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재훼 지사장은 “작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전달되어 국민 생활속에 파고드는 한국전기안전공사로 거듭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서부지사와 덕남2리는 전기안전119 활성과 농촌 일손답기 등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통하여 농촌사랑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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