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특산물 오미자 체험학습 다녀와

용흥-당포초 농산어촌군 공동교육과정 체험학습 실시
송고시간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08:58


문경시 용흥초등학교(교장 민봉식)와 당포초등학교(교장 김원태)는 지난 17일 전교생이 동로 오미자 체험촌에서 농산어촌군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 학습은 내 고장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고 애향심을 기르며 우리 고장의 오미자 축제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자 실시했다.

오미자 체험촌에 도착하여 우리 고장 동로 지역에서 오미자가 특산물로 지정된 이유와 우수성을 알고 오미자 비누를 만들고 오미자 체험촌 안에 심겨진 오미자를 직접 따서 1인당 1Kg씩 오미자 청담기도 했다.

각자 담근 오미자는 학교로 가져와서 오미자 효소가 발효되는 과정을 관찰한 후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차로 만들어 먹기로 했다.

신다인(5년) 학생은 “이번 오미자 체험학습은 가까운 동로에 오미자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이 만들어지고 며칠 후에는 전국적인 규모의 오미자축제가 열려서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특산물임을 알게 되었다.” 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