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상징 토란꽃 활짝 “눈길”

송고시간 : 2014-09-10 오전 6:05:55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차동조씨 표고버섯 재배 하우스 단지에 100년만에 한 번 핀다는 토란꽃이 활짝 피어 그 우아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차동조씨는 “100년만에 한 번 핀다는 토란꽃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피어 특히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면서 즐거워 했다.

토란꽃은 꽃을 보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전해지며, 꽃말도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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