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 국민포장 수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07:01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지난 11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국민운동활성화 유공으로 전국바르게살기운동 정부포상부문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회원 1만여 명이 모여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공자 포상, 성과 보고,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올해 국민운동활성화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으로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손국선 회장은 지난 25년 전, 1997년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사랑의봉사대(현 여성회)에 입회한 이후 2009년부터 2020년까지 문경시 여성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21년부터 협의회장으로 재직했다.

또한, 평소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헌신적인 봉사와 솔선수범에 앞장서며, 사랑의 떡국나누기 및 반찬나누기 행사,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백세운동과 생필품 전달,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컸으며, 특히 여성의 섬세함을 내세워 슬기로운 봉사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정착시키는 등 손길이 닿지 않는 봉사활동에 누구보다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손국선 회장은 이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실천한 결과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을 대신하여 대표로 수상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여성다움을 바탕으로 포용력 있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사회 갈등 해소와 국민 통합에 앞장서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국민운동단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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