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제259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11:46


문경시의회
(의장 황재용)930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9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문경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갲어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을 원안 통과시켰으며 논란을 불러왔던 문경새재 전동차 연장 운행은 건은 내년 4월까지 시험 운행으로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뒤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2021회계연도 문경시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문경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남기호 의원은 5분발언으로 “6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즈넉한 황토길은 잘 보존하여 후손에 물려줄 책임이 현 세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장애우나 노약자들의 관문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라면 미니 모노레일 설치 등으로 보완하면 될 일이라고 대안도 제시했다.

황재용 의장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생현안 해결과 지역주민의 바람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의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더욱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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