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자 50명 모집

중소기업 근로자, 5년간 600만원 납입해 2,100만원 수령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9월 21일 수요일 05:11


문경시(시장 신현국)2022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고용을 위해 경상북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협력하여 시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제조업)과 핵심인력 근로자가 5년간 공동 적립한 공제금을 공제만기 시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며 지자체는 사업주 부담금 중 근로자 1명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매월 근로자 10만원 기업 14만원 지자체(경북도, 문경시) 10만원을 합해 총 34만원의 공제금을 5년간 적립하면, 근로자는 5년간 600만원을 납입하고 최종적으로 약 2,1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근로자는 장기재직과 함께 목돈을 마련할 수 있고, 기업은 우수 핵심인력을 확보하여 기업 경쟁력 및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사업대상은 문경시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근로자로, 기업 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문경시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www.gbmg.go.kr) 새소식 란에 게재된 인터넷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054-440-5925, 5923)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북사랑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우수 인력의 안정적 고용을 창출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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