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2년 9월 19일 월요일 08:03

子曰(자왈)

가여공학(可與共學)이라도 미가여적도(未可與適道)

가여적도(可與適道)라도 미가여립(未可與立)이며 가여립(可與立)이라도 미가여권(未可與權)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함께 배울 수는 있어도 함께 도에 나아갈 수는 없고, 함께 도에 나아갈 수는 있어도 함께 바로 설 수는 없으며, 함께 바로 설 수는 있어도 함께 일을 처리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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