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생활개선회, 영신어린이공원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실시

영신어린이공원, 무더위 속에서 웃음꽃 피웠다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8월 3일 수요일 05:36


문경시 점촌2동 생활개선회(회장 피경숙)는 지난 730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신어린이공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활동을 했다.

지난 5월 말 영신어린이공원에 대한 제초작업이 있은 후, 충분한 강수와 일조량이 쏟아져 어린이공원 내 잡초가 무성히 자랐다. 영신어린이공원은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게공간인 만큼, 점촌2동생활개선회가 다시금 공원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점촌2동생활개선회 회원들은 공원 내 웃자란 잡초를 제거했으며, 공원담장을 넘어 길가를 향해 자란 장미 넝쿨을 정리하여 공원 미관을 보기 좋게 정리하고, 공원 안팎의 쓰레기를 치워 깨끗한 공원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피경숙 회장은 오늘 깨끗이 정비된 공원을 보니 뿌듯하다. 영신어린이공원은 늦봄 초여름에 걸쳐 빨간 장미가 예쁘게 피는 곳이다. 남은 계절에는 공원 이용객들의 웃음꽃 가득한 영신어린이공원이 되면 좋겠다. 인근 주민들이 쾌적하게 즐기시고 깨끗하게 이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다시금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점촌2동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 , “점촌2동은 민관이 합심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 긍정의 활력 넘치는 동네로 만들어가는 데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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