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 女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8월 2일 화요일 10:01


문경시청() 60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문경시청() 지난 729일 경기도 안성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NH농협은행을 2-0으로 꺾었다.

첫 번째 복식에서 엄예진-황보민조가 NH농협은행 국가대표 문혜경-임진아조를 접전 끝에 5-4로 승리 했고, 이어 두 번째 단식에서 문경시청 김유진이 NH농협은행에 역시 국가대표 이민선선수를 4-0으로 이겨 단체전 우승을 합작하였다. 이로서 문경시청()팀은 2022년도 시즌 단체전(회장기대회, 실업춘계연맹전, 동아일보기대회, 대통령기대회) 4관왕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 우승한 엄예진-황보민조는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편, 남자일반부 문경시청팀은 예선전에 2-1로 승리한 수원시청 팀 과 준결승전에 다시 맞붙어 아쉽게0-2로 패하여 단체전 3위에 머물렀다.

주요전적

女子단체전우승(송지연, 박다솜, 황보민, 엄예진, 김유진, 신유나, 김진아)

男子단체전3(김재복, 전지헌, 김범준, 김형준, 추명수, 문대용, 류종민)

女子복식(엄예진, 황보민) 우승 』 ※대회 2관왕

男子복식(전지헌, 김범준) 3

男子단식(추명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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