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2년 7월 18일 월요일 07:26

子曰(자왈)

삼군가탈수야(三軍可奪帥也)이니와 필부불가탈지야(匹夫不可奪志也)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삼군의 사령관인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지만, 한 남자의 뜻을 빼앗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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