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족센터, 2022년 6월 가족사랑의 날 운영

소이캔들&석고방향제 만들어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7월 6일 수요일 05:34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최근 문경 관내에 거주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향기나는 우리집-소이캔들&석고방향제 만들기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삶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경시가족센터에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향을 고르고 말린 꽃으로 장식하여 개성있는 소이캔들을 직접 만들고, 자그마한 아이들 손으로 직접 석고방향제를 채색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 증진과 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이캔들&석고방향제 만들기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만들기를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참여 가족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프로그램이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펜데믹으로 움츠렸던 가족단위 사업을 활성화 함으로써 가족의 유대를 증진하고 가족 체험, 만들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가족관계 향상과 의사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려 했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노력들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문경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경 관내 모든 가정의 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 점촌 엄마들의 수다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