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16:47

子曰(자왈)

주충신(主忠信)하며 무불여기자(毋友不如己者)요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충성과 신의를 지키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고,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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