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순조롭게 진행 중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08:13

사진자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는 527일과 28, 이틀간 진행된다. 문경지역은 오전 8시 현재 총 유권자 64,160명 중 1,154명이 투표, 1.8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사전투표는 전국 35백여 개 투표소에 신분증만 가져가면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가까운 사전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선거정보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투표가 가능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코로나19에 확진된 유권자들은 내일 오후 6시 반부터 8시 사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이번 투표에는 한 명이 최대 8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교육감을 비롯해 각 지역구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각각 비례대표 후보까지 투표용지 7장을 한 번에 받게 되지만 문경의 경우 1선거구 도의원은 무투표 당선으로 용지가 없으며 비례대표도 국민의힘 한 곳에서만 후보를 내 이또한 투표용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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