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개교 26주년 기념식과 함께 대학비전 선포

기자 : 김수경 | 송고시간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11:01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가 개교 26주년을 맞아 지난 524일 교내 대강당에서 교직원 및 학생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교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근 2년동안 약식으로 열렸는데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전체교직원과 학생대의원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건학이념 낭독, 장기근속자 포상, 총장 기념사, 대학비전 선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대학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대학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장기 근속자에 대한 근속기념패 수여식이 진행되어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겼다.10년 근속자는 간호학과 김영길 교수, 정보전산원 김종태 직원, 사무처 최영숙 직원 등 3명이다.

신영국 총장은 개교 26주년을 맞이해 대학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문경대가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주역으로 우리지역에 소중하고 값진 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의 맡은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로그인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