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 옥천군청에 역전승 ··· 女단체전 2년 만에 정상탈환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결승전 2-1극적 승리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10:48


문경시청이 제100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문경시청은 문경시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옥천군청을 2-1로 제압했다.

첫 번째 복식에서 패한 문경시청은 김유진이(23·문경시청)이 단식에서 이수진(21·옥천군청)4-2로 이꼈고, 엄예진 황보민이(문경시청) 김미애 이초롱(옥천군청)4-2로 승리를 따낸 문경시청은 2020년 이후 2년만에 이 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이로써 문경시청 여자일반부는 2022년도 회장기대회-우승, 실업연맹전-우승, 동아일보기-우승 까지 3년속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남자일반부 문경시청팀은 준결승전에 우승팀인 수원시청에 아쉽게 1-2로 패했다.

주요전적

女子단체전우승(송지연, 박다솜, 황보민, 엄예진, 김유진, 신유나, 김진아)

男子단체전3(김재복, 전지헌, 김범준, 김형준, 추명수, 문대용, 류종민)

女子단식(엄예진) 준우승

混合복식(박다솜) 3

女子단식(송지연) 3

남자복식(김재복, 김형준) 3

男子단식(문대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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