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09:33

子曰(자왈)

열이불역(說而不繹)히며 종이불개(從而不改)면 오말여지하야이의(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좋아하기만 하면서 참뜻을 알지 못하고, 따르기만 하고 고치지 않는다면, 나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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