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식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 체결식에 시민들 호응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08:01


김원식 문경시의원(나선거구: 점촌2,4,5) 후보의 선대위인 시민동행캠프가 지난 514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체결식을 겸해 개소식을 가졌다.

김원식 후보는 인사에서 시민과 함께라는 마음 자세로 오직 한쪽으로만 구성된 시의회를 견제하기 위해 출마했다면서 문경시의회 개원 이래 첫 민주당 시의원 탄생이라는 새역사를 만들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후보는 예비선거운동 과정에서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당선시켜주신다면 8,400억 시 살림을 제대로 감시하고, 오직 문경 발전만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후보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문경시민과 공직후보자의 협약서체결식도 함께 가졌는데, 협약서는 시민의 공익만을 위해 일하고 이권이나 사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직자의 품위를 지켜 문경시의 명예를 높이겠다12개 항을 담아 개소식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문경시 지방선거를 통틀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일하게 출마하는 김 후보에 관해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당선된다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 1번을 받아 도의원 당선이 유력한 김경숙 상무위원과 함께 문경 지방정치 역사상 첫 시의원-도의원이 탄생하는 역사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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