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회의원,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정책(공약)본부장’ 임명

인수위에서 설계했던 국정과제 지방선거에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
반드시 승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견인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13:01

국민의힘 상주·문경 임이자 국회의원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출범식에서 정책(공약)본부장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선대위 명칭을 경제난으로 힘든 시민들의 삶을 활기 넘치게 하겠단 각오를 담아 '시민이 힘나는 선대위'로 선정했다.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맡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기현 전 원내대표 체제로 꾸렸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전략, 홍보, 공약, 조직, 여성, 청년, 공명선거의 7개 본부 중 정책(공약)본부장을 맡아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정책과 공약을 총괄한다.

이준석 대표는 "선대위가 대선 때 낸 지방 공약들을 매우 현실적 형태로 전달하고, 실현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공약본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의원은 이준석 상임선대위원장님의 말씀대로 인수위에서 설계했던 국정과제가 우리의 지방선거 과정중에 녹아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 “우리 국민의힘은 다가오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고 시민들의 삶을 활기 넘치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대선 기간엔 국민의힘 윤석열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일조했으며, 대선 직후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어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대위 정책(공약)본부장을 맡아 윤석열 정부의 성공의 선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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