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지역 공천 탈락 예비후보들 무소속 출마 러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5월 8일 일요일 11:01

6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한 문경 지역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의 무소속 출마가 줄을 잇고 있다.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응천 채홍호 강수돈 세 예비후보들은 컷오프에 반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현재 조율중이지만 진통을 겪고 있어 단일화 전망이 불투명 해 졌다.

현재 문경시의회 부의장인 이정걸 후보와 같은 지역구에서 공천에 탈락한 정지대 후보, 문경시 가 선거구에서 공천을 신청했다 탈락한 김선영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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