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문경시지부·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5월 7일 토요일 09:01


농협중앙회 문경시지부(지부장 고재동)는 지난 53일 일손돕기 협약체결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이재선)와 문경시 산북면 호암리에서 사과 열매솎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았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근로자, 자원봉사자 등 인력수급이 어렵게 된 농촌의 일손 부족해결 및 농업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범농협 차원에서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재동 지부장과 이재선 지사장은 코로나19로 농촌일손부족으로 애를 타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농촌 일은 시기를 놓치면 안 되고, 야외작업 위주여서 인력수급이 특히 더 어려운 여건이어서 각계각층에서 농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농협과 농어촌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농촌·농업인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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