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 문경시청, 동반우승, 5관왕 달성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09:01


문경시청이 2022 한국 실업소프트테니스춘계연맹전 5관왕에 올랐다.

주인식 감독이 이끄는 문경시청남여 소프트테니스(정구)팀이 지난 420일 충북 옥천군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천체육회를 21로 눌렀다. 실업춘계연맹전은 5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문경시청은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NH농협은행을 21로 제쳤다. 3년 만에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문경시청여자부는 앞서 회장기대회에서도 여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문경시청은 3개의 트로피를 추가 했다. 남자복식 김범준-전지헌이 김현수(달성군청)-이도근(음성군청)5 2로 눌렀다.

여자 단식 송지연도 같은 팀 김유진을 4 1로 제압하며 이 대회 8년 만에 우승을 다시 맛 봤다. 혼합 복식에서도 박다솜이 박환(음성군청)과 짝을 이뤄 이요한(음성군청)-이민선(NH농협은행)5 4로 힘겹게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주요전적

 

男子단체전우승(김재복, 전지헌, 김범준, 김형준, 추명수, 문대용, 류종민)

女子단체전우승(송지연, 박다솜, 황보민, 엄예진, 김유진, 신유나, 김진아)

혼합복식(박다솜) 우승혼합복식(문대용) (전지헌)3

男子복식(전지헌/김범준) 우승

女子단식(송지연) 우승女子단식(김유진)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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