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문경시장 후보 컷오프 “한치의 의혹도 없다”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08:01

임이자 국민의힘 문경·상주 국회의원은 “6월 지방선거에 나설 문경시장 후보 중 3명을 컷오프 한 것에 일말의 의혹도, 사심도 없는 공정한 경북도당의 심사 결과였다고 밝혔다.

임 의원 지난 425일 시사문경과의 전화 통화에서 특히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의 컷오프와 관련 수치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경북도당에서 실시한 책임당원 여론조사에서 경선에 나선 서원 신현국 두 후보에 비해 상당한 차이가 있어 컷오프 된 것이지 일각에서 제기하는 특정 후보에게 공천을 주겠다는 이른바 사천의혹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의혹제기라고 못박았다.

임 의원은 저는 두 후보의 경선에 절대 중립이며 이후 두 후보는 누가 시장에 당선되더라도 승복과 포용의 미덕으로 문경시민들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으며 저도 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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