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5동 새마을, 모전초 졸업생에게 장학금 전달

9년째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2년 1월 15일 토요일 07:01


문경시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지난 112, 졸업식을 이틀 앞두고 모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 4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 장학금은 회원들이 수익사업을 통해 얻은 기금으로 조성하였으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졸업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장학금 전달은 중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교복, 학용품 구입 등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고 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올해 졸업식이 축소하여 진행되어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지 못해 아쉽지만 우리의 마음은 잘 전해졌으리라 생각한다. 점촌5동 새마을은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올해도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할 수 있는 장학금을 마련해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 모전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해서도 잘 적응하여 우리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