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풍금, 우승 후보다운 최강 조합 ‘헬로트로트’ 접수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15:01


핵사이다 보컬, 탄탄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진이 차세대 트로트디바로 주목받고 있는 풍금과 MBN ‘헬로트로트에서 경연 최강자임을 입증해 화제다.

수많은 라이브 공연으로 쌓은 노하우로 경연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마이진은 본격적인 경쟁을 펼쳐진 헬로트로트’ 10회 방송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당당히 11 맞짱 매치 1위에 올라섰다. 설운도 팀의 에이스로 경연에 나선 마이진은 정훈희 팀의 풍금과 파트너를 이뤄 조용필 미워 미워 미워’, 현인 꿈속의 사랑을 노래해 명불허전다운 언빌리버블한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심사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속이 후련해지는 가창력의 마이진, 호흡마저도 귓가를 사로잡는 트로트 보컬리스트 풍금, 서로 다른 개성이 하모니를 이뤄 환상호흡 자랑하며 헬로트로트무대를 접수 했다. 듀엣무대에서도 진가를 보여준 마이진은 대중은 물론이고 심사위원을 비롯해 경연참가자들도 팬심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헬로 트로트에서도 본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의 시선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11 저격 매치의 첫 주자로 나선 마이진은 천가연을 라이벌로 뽑아 경연을 펼친 끝에 아쉽게 패배, 패자부활전을 앞두고 있다.

마이진은 2020년 트로트계 숨은 보석으로 꼽혀 나는 트로트 가수다경연에 합류,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눈도장을 받았다. 이어 트롯 전국체전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데 이어 서울 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본선 무대가 시작되며 치열한 11 맞짱 매치 1위에 오르고 이어진 매치에서 패배의 아픔을 맛 본 마이진이 패자부활전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출처 헬로 트로트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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