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08:49

子在川上曰(자재천상왈)

逝者如斯夫(서자여사부)인저 不舍晝夜(불사주야)로다

공자께서 강가에서 말씀하시길,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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