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 새마을, 연탄과 함께 따뜻한 마음 전달

어려운 이웃에 연탄 1000장 지원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2월 3일 금요일 17:01


문경시 마성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지난 1129일 추운 동절기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사랑의 연탄을 각 가정에 500장씩 총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승중 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 행사를 했는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한 분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촘촘히 살펴보고 봉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묵 마성면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 가족 분들이 있어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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