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흥덕 행복주택 준공식 개최

행복주택 200호 공급, 청년층 주거안정 기대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10:41


문경흥덕 행복주택 준공식이 121일 건립부지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시의회의장, 서남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도의원, 시의원, 관계자, 시공사,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1911월 기공식을 갖은 뒤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식을 가진 것이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청년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문경흥덕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문경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사업비 220억을 들여 부지면적 6,918200세대를 건립했으며 입주예정일은 1220일부터이며 전 세대 분양이 완료됐다.


고윤환 시장은 저렴한 임대료로 보금자리를 해결할 수 있는 문경흥덕 행복주택은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며 흥덕지역 균형발전과 인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분양에서 탈락한 시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많이 제기돼 100세대를 추가로 건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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