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예비군들과 함께 버무려 의미 더해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12: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 회원들은 1125일 예비군들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행사를 갖고 600포기의 김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새마을김장을 마련한 김민 협의회장과 임명춘 부녀회장은 김장 담그는 일이 고된 일이긴 하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흐뭇한 마음으로 매년 준비한다.”, “이날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려진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이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정철 동장은 새마을 회원분들이 만든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과 나눔으로써 이번 겨울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함께 나누는 봉사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1115일 농암면을 시작으로 25일 점촌4, 30일 동로면, 산북면, 산양면, 호계면을 끝으로 보름간의 김장담그기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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