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들여 가꾼 콩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나눔 콩 수확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15:01


문경시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채경식)는 지난 1120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작업장에서 콩 수확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KF94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올해 열심히 가꾼 콩을 수확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수확한 콩은 회원들이 직접 손질하여 판매하고, 그 판매수익금으로 점촌2동 관내의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겨울이 더 춥게 다가올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채경식 위원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농작업, 환경정비, 봉사활동 등 살기 좋은 점촌2, 더불어 사는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서 활동해주시는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가 넘치는 점촌2동 만들기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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