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매트 교체사업 펼쳐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05:35


문경시 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 식)는 지난 1119일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하여 마을별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매트 교체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으신 분들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오래 된 난방용품으로 인한 화재발생을 사전에 막으며 동절기에 좀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아울러 이날 전기매트는 영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 된 영순면 이장들과 연계, 복지 인적자원망을 활용하여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식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안심이 되고 지속적으로 노후된 전기배선, 누전차단기 등 주거환경을 조사하여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상황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욱 영순면장은 항상 영순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며 민과 함께 면에서도 위기상황에 처한 사각지대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해소될 때까지 서비스 지원과 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