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냄터, 발달장애인 자립생활캠프 실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17:01


문경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박종훈, 이하 해냄터’)는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자립생활캠프를 1118일과 19, 양일간 농암 궁터산촌생태체험마을에서 실시했다.

캠프에는 20여명의 발달장애인이 참여하였으며 독립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립생활 프로그램과 숲체험이 있었다.

또한 해냄터에서는 매년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자립생활캠프를 실시하여 왔으나 코로나-19로 작년에는 진행을 하지 못했으며,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올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외부활동을 자제해 왔던 발달장애인에게 조금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생활하는 이용장애인들과의 관계증진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자 실시됐다.

당일 캠프에 참여한 김모 씨는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캠프를 못가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했으며 이제라도 캠프에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너무 기쁘고 스트레스도 풀어진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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