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면 적성3리 금곡경로당 준공

건강증진과 친목도모의 장 마련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15:01


문경시 동로면(면장 윤두현)은 지난 1117일 동로면 적성3리 경로당 신축 현장에서 내빈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덕재 적성3리 이장은 적성3리 금곡경로당 회원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어르신들의 건전하고 안락한 여가공간과 주민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순 노인회장은 노인들의 건강 증진 및 친목도모는 물론 앞으로 마을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겠으며, 마을주민과 동로면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적성3리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신축됨으로써 앞으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은 물론 친목도모 및 여가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