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문화가 있는 날,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17:01


문경문화예술회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오는 1125일 저녁 730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개그맨 출신인 김현철이 지휘하는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재미와 재치가 묻어나는 웃음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정통클래식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접고 좀 더 친근하게 감상 할 수 있도록 연주회를 이끌어 간다고 호평 받고 있다.

비제의 카르멘서곡,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등 오케스트라의 밝고 활기찬 연주에 코믹한 지휘와 해설이 더해져 감동과 재미, 해설과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클래식 음악회이다.

공연은 정통 클래식 연주곡 뿐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연주, 성악가와 함께하는 밤의 여왕 아리아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입장권은 6,000(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1118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 예매(http://ticket.gbmg.go.kr)가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s://www.gbm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550-8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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