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14:18

子貢曰(자공왈)

有美玉於斯(유미옥어사)하니 ??而藏諸(온독이장저)잇가 求善賈而沽諸(구선고이저)잇가

子曰(자왈) 沽之哉沽之哉(고지재고지재)인저 我待賈者也(아대고자야)로다

자공이 말하길, “여기에 아름다운 옥이 있다면 궤짝에 넣어 감추시겠습니까? 물건을 볼 줄 아는 상인을 찾아 파시겠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팔아야지. 팔아야 하고말고, 나는 후한 값을 쳐줄 상인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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