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고우현 도의장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11월 8일 월요일 13:01


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는 고우현 경상북도 도의장, 박영서 도의원 등과 지난 115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코로나19와 관내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우현 경상북도 도의장, 박영서 도의원, 김진욱 서장, 문경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가 힘을 합쳐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에 위치한 사과나무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김진욱 서장은 최근 코로나19, 농촌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등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드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경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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