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코로나19예방 클린방역활동 펼쳐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13: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1028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중앙시장 일대에서 방역소독활동을 실시했다.

점촌2동 새마을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10월간 4회의 방역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활동은 방역조치가 완화되기 전 마지막까지 경각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실시됐다.

이번 방역활동기간동안 회원들은 중앙공원, 버스정류장,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공원 운동기구, 상가 손잡이 등 공공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앞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방역조치와 예방수칙 홍보를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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