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09:01


문경시 산북면(면장 이범희)은 흥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광희)과 협력하여 지난 1026일부터 28일까지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2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가구와 청각장애와 치매를 가진 독거노인 가구를 선정해 싱크대 와 도배장판을 교체했다.

싱크대는 부서지고 벽지와 장판은 낡고 해져있어 개인 위생관리과 집안 생활환경이 취약한 상태였으며 이번 사업은 산북면협의체,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비용을 분담해 민관협력으로 추진됐다.

이범희 면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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