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 개최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1년 10월 12일 화요일 05:08


조령한시회(회장 김진선)는 최근 문경시 보건소 앞 문희시우회 사무실에서 제20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한시백일장은 코로나 관계로 인하여 작년에 이어 한시 작품을 공모하였으며, 전국에서 4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20회 한시백일장 시제는 讚 金海金氏三代頌德碑(찬 김해김씨 삼대송덕비)로 전주에서 참가한 김형신(80) 한시인이 영예로운 장원을 차지하는 등 86명이 수상했다.

조령한시회에서는 1회 장원 김병윤(경주)씨에 이어 해마다 전국한시백일장을 개최하고 있으며, 장원은 시상금 15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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