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새마을, 정성껏 가꾼 사랑의 고구마 수확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11:01


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산, 부녀회장 서순옥)는 지난 102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공동작업장에서 이웃사랑 고구마 200박스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고구마로 판매 수익금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산 서순옥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 고구마를 수확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회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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