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농협, 상임이사·사외이사 선출 무산

30일 이내 재선거 해야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10월 5일 화요일 14:39

문경시 점촌농협(조합장 이재우)105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상임이사와 사외이사 선출을 위한 투표를 했으나 모두 부결돼 이재우 조합장의 리더십에 큰 흠결을 남겼다.

이날 투표에서 상임이사는 과반에 3표가 부족했고 사외이사는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협은 상임이사와 사외이사 선임을 위한 재투표를 30일 이내에 실시해야 하며 투표를 위한 대의원 총회에 소요되는 비용도 한 회에 무려 45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조합원들의 원성이 이재우 조합장에게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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