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석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나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17일 금요일 11: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9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진행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령층의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낡은 목재 현관문을 교체하고,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어르신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추석을 앞두고 벌인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로, 특히 취약계층은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점촌2동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하고 돕는 데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로그인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