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전초 소프트테니스부, 제50회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획득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13:01


문경시 모전초등학교(교장 김성중) 소프트테니스(정구)부 선수들은 지난 98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전에 대표로 참가하여 여초부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국소년체전 대표로 출전한 6명의 선수(문혜인, 이민선, 정한별, 고정민, 김수진, 박진현)들은 큰 대회에 참가하는 부담감을 극복하고, 우승을 차지한 것.

모전초 소프트테니스팀의 우승 원동력은 여름방학 중에도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무더위와 싸워가며 흘린 선수들의 구슬땀과, 선수 개인의 맞춤형 지도와 열성적인 코치진, 그리고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 이 세 박자가 어우러져 지금의 모전초 소프트테니스팀을 만들었다.

모전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전국소년체전에서 2014, 2015, 2017, 2021년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소프트테니스 명문 학교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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