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 기후위기 대응·코로나19 극복 캠페인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11:01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910일 문경시 점촌3동 영강체육공원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를 알리고, 하나뿐인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다가오는 추석 모임 자제 및 마스크 쓰기 가두 홍보를 병행했다.

공원 내부와 영강 하천변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당 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기도 했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식이 중요한 시기이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휘위기를 우리 모두 인식해 생활 속 기후위기 대응을 적으로 동참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자, “곧 다가올 추석, 우리 회원과 주변 분들에게 알려 모임자제,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