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영신숲공원 주차장 환경정비 실시

추석맞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 흘려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09: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는 지난 911일 영신숲공원 주차장 및 드론연습장 일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KF94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고 주차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과 잡풀을 말끔하게 정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3일까지 추석을 맞아 새마을 대청소 & 안심방역 캠페인도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점촌2동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말끔하게 정돈된 영신숲공원 주차장 및 도로변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추석연휴기간 동안 영신숲을 찾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제공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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