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새마을, 사랑의 영농작업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14일 화요일 15:01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김은자)는 지난 91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고구마를 수확했다.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수확한 고구마 판매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쓰여 이웃사랑과 행복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홍상흠 협의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행사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순면 새마을회가 봉사단체로서 본연의 정신을 계승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정욱 영순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이웃사랑 실천에 선도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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