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08:59

子曰(자왈)

五少也賤故(오소야천고)多能鄙事(다능비사)하니

君子多乎哉(군자다호재)不多也(부다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어려서 미천하였기에 자질구례한 일을 두루 잘하게 되었다. 군자가 할 줄 아는 것이 많겠는가? 결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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