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새마을, 하반기 아름다운 세천가꾸기 실시

아름답고 맑은 세천이 늘 주민과 함께하도록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07:01


문경시 산북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가 지난 6일과 7, 양일간 산북파출소 앞 세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해당 구역은 높아진 기온과 많은 비로, 지난 몇 주간 덤불이 급속도로 자라 배수에 지장을 주고 각종 생활폐기물이 세천 일대로 유입되어 환경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새마을회원들은 마을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세천변 우거진 덤불과 쓰레기를 정비하고, 국화모종 1,200포트를 식재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생업이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환경정비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경관식물 식재 등으로 세천을 가꾸어나가, 면민들 곁에 늘 아름답고 맑은 세천이 흐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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